'챈들러'라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과정을 진행하면서 중간 중간 소프트웨어 개발이 왜 어려운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별 다섯개가 아깝지 않으며 2년간 낑낑거리며 알게된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강추!
드리밍 인 코드 -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by 솔리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