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



히말라야 도서관 - 세계 오지에 3천 개의 도서관, 백만 권의 희망을 전한 한 사나이 이야기

  • 저자 존 우드 지음, 이명혜 옮김
  • 출판사 세종서적
  • 출간일 2008년 1월 23일|페이지수 256페이지
  • 책정보

아샬 바다 펭도 POD 솔리드원 스트롱베리 여울바람 꾸러기

한마디
3221 보라
http://book.filltong.net/memo/4409 | 2008-07-16   
꺄 이거 읽으신분 많네요
.............빌려주실분*_*? ((굽신굽신))
3221 보라
얼른 책읽기 서비스에서 '책돌려읽는문화'를 만들어보아요
5 달 전
3440 얌체공
그러게요~ 도서관 하나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 북카페나... 처세술 책 없는 북카페를 만들고 싶어.
5 달 전

한마디

2116 솔리드원
http://book.filltong.net/memo/3595 | 2008-05-21   
손에 쥐자마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완독해버렸다.
읽는 내내 가슴이 뛰었다. 리처드 브랜슨의 자서전을 읽을 때랑 유사한 기분이었으나 히말라야 도서관을 한수 위로 쳐주고 싶다.

존 우드. 그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30 아샬
좀 짱이죠 +ㅂ+
7 달 전
1782 POD
오늘 다 읽었는데 멋지더군요!
7 달 전

한마디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34 | 2008-05-03   
"우드 씨, 책을 가지고 다시 와주세요."
《보노보 혁명》에 언급된 말(http://book.metaschool.org/memo/947 )과 차원이 다르다. 《히말라야 도서관》에 있는 구절이 훨씬 강력하다. (정확히 674배 정도?) 《보노보 혁명》의 저자도 이 책을 참조했을 것 같은데 왜 차이가 있을까?

어쨌든, ㄴㅇㄱ님이 《보노보 혁명》의 저 구절에 밑줄을 그었을 때는 시큰둥 했는데 지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정말 굉장한 말이구나!
2116 솔리드원
이 구절에서 가슴이 뭉클했어요.
7 달 전

밑줄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29 | 2008-05-03   
순식간에 거의 절반을 읽었다.

2008년 상반기에 읽은 최고의 책이 될 것 같은 예감이다!

정말 강력한 책을 보지 않는 이상 이 책을 넘어서긴 어려울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홈페이지에) 별 다섯 개를 미리 체크했다.
1140 연못
음... 저도 읽어야겠습니다_+
8 달 전
2116 솔리드원
오늘 서점가서 보이길래 구입했어요. 기대되네요. ㅋㅋ
7 달 전

한마디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35 | 2008-05-03   
나는 늙어 은퇴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었다. (p. 36)
은퇴 후에 뭐 해야지~라고 미루는 것에 종지부를 찍기. 《4시간》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어서 수긍하도록 하자.
3960 펭도
맞아요. 하고 싶은 것은 바로 해야
8 달 전
1140 연못
미루다가 미루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싶지 않아요
8 달 전

밑줄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46 | 2008-05-05   
다 읽었습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는 텐션. 이 책 자체로 룸투리드의 홍보는 배가 되었...

전에 말한대로(http://book.metaschool.org/memo/3329 ) 굉장한 이변이 없는 이상 2008년 상반기에 읽은 최고의 서적이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38 | 2008-05-03   
"저는 네팔의 가난한 마을에 학교와 도서관을 짓는 기관을 조직하고 경영합니다." (p. 80)
이 에피소드가 정말 최강이었다. 정말 피가 끓는 이야기다. 열혈이다! +ㅂ+

저자에게 아버지는 강력한 우군이었고, 모사였다. 그리고, 저자는 현명하고 단호하게, "와우"를 찾았다.

밑줄

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3337 | 2008-05-03   
이제는 숫자로 계산해 볼 시간이었다. (p. 77)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포기하거나 무작정 덤비는 것은 둘 다 어리석다. 하지만, 대부분은 후자보다는 전자의 경우인 것 같다.

포기를 해야 하더라도, 계산은 하고 답이 안 나올 때 포기하자.

밑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