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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님의 밑줄
    존 우드는 굉장히 매력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열정이 있다는 것. 그것 자체로도 존은 숨쉴 수 있지 않았을까? 나도 언젠가 내가 열정을 쏟을 만한 일을 찾을 수 있겠지? 벌써 설렌다*^^*
    글 주소 복사 | 2009-03-23 | 댓글(0)   
  • 보라 보라 님의 한마디
    꺄 이거 읽으신분 많네요 .............빌려주실분*_*? ((굽신굽신))
    글 주소 복사 | 2008-07-16 | 댓글(2)   
  • 솔리드원 솔리드원 님의 한마디
    손에 쥐자마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완독해버렸다. 읽는 내내 가슴이 뛰었다. 리처드 브랜슨의 자서전을 읽을 때랑 유사한 기분이었으나 히말라야 도서관을 한수 위로 쳐주고 싶다. 존 우드. 그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21 | 댓글(2)   
  • 아샬 아샬 님의 한마디
    다 읽었습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는 텐션. 이 책 자체로 룸투리드의 홍보는 배가 되었... 전에 말한대로(http://book.metaschool.org/memo/3329 ) 굉장한 이변이 없는 이상 2008년 상반기에 읽은 최고의 서적이 될 것 같습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5 | 댓글(0)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이 에피소드가 정말 최강이었다. 정말 피가 끓는 이야기다. 열혈이다! +ㅂ+ 저자에게 아버지는 강력한 우군이었고, 모사였다. 그리고, 저자는 현명하고 단호하게, "와우"를 찾았다. (p. 80)
    "저는 네팔의 가난한 마을에 학교와 도서관을 짓는 기관을 조직하고 경영합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0)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포기하거나 무작정 덤비는 것은 둘 다 어리석다. 하지만, 대부분은 후자보다는 전자의 경우인 것 같다. 포기를 해야 하더라도, 계산은 하고 답이 안 나올 때 포기하자. (p. 77)
    이제는 숫자로 계산해 볼 시간이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0)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끄덕끄덕. 가능성을 키워나가야 한다. (p. 57)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가능한 것들이지, 그만둘 수 없는 이유가 아닌 것 같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0)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은퇴 후에 뭐 해야지~라고 미루는 것에 종지부를 찍기. 《4시간》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어서 수긍하도록 하자. (p. 36)
    나는 늙어 은퇴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2)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보노보 혁명》에 언급된 말(http://book.metaschool.org/memo/947 )과 차원이 다르다. 《히말라야 도서관》에 있는 구절이 훨씬 강력하다. (정확히 674배 정도?) 《보노보 혁명》의 저자도 이 책을 참조했을 것 같은데 왜 차이가 있을까? 어쨌든, ㄴㅇㄱ님이 《보노보 혁명》의 저 구절에 밑줄을 그었을 때는 시큰둥 했는데 지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정말 굉장한 말이구나!
    "우드 씨, 책을 가지고 다시 와주세요."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1)   
  • 아샬 아샬 님의 밑줄
    존 우드가 작성한 이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책을 보면 전체적으로 글솜씨가 빼어난데, 특히 이메일은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굉장한 사람이다. (p. 27)
    감사합니다. 당신은 존 우드의 프로젝트에 뽑히셨습니다.
    글 주소 복사 | 2008-05-03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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