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피소드가 정말 최강이었다. 정말 피가 끓는 이야기다. 열혈이다! +ㅂ+ 저자에게 아버지는 강력한 우군이었고, 모사였다. 그리고, 저자는 현명하고 단호하게, "와우"를 찾았다. (p. 80)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포기하거나 무작정 덤비는 것은 둘 다 어리석다. 하지만, 대부분은 후자보다는 전자의 경우인 것 같다. 포기를 해야 하더라도, 계산은 하고 답이 안 나올 때 포기하자. (p. 77)
끄덕끄덕. 가능성을 키워나가야 한다. (p. 57)
은퇴 후에 뭐 해야지~라고 미루는 것에 종지부를 찍기. 《4시간》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어서 수긍하도록 하자. (p. 36)
《보노보 혁명》에 언급된 말(http://book.metaschool.org/memo/947 )과 차원이 다르다. 《히말라야 도서관》에 있는 구절이 훨씬 강력하다. (정확히 674배 정도?) 《보노보 혁명》의 저자도 이 책을 참조했을 것 같은데 왜 차이가 있을까? 어쨌든, ㄴㅇㄱ님이 《보노보 혁명》의 저 구절에 밑줄을 그었을 때는 시큰둥 했는데 지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정말 굉장한 말이구나!
존 우드가 작성한 이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책을 보면 전체적으로 글솜씨가 빼어난데, 특히 이메일은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굉장한 사람이다. (p.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