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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 현대 과학의 대혁명

  • 저자 제임스 글릭 지음, 박배식 외 옮김
  • 출판사 누림
  • 출간일 2006년 1월 31일|페이지수 407페이지
  • 책정보

잡상인

한마디
2298 잡상인
http://book.filltong.net/memo/6171 | 2008-11-19   
복잡성의 법칙은 계의 세세한 구성요소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이다 (p.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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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아샬
http://book.filltong.net/memo/2815 | 2008-04-14   
오, 개정판이 나온 건가?
1782 POD
헛 개정판인가요? 예전에 이거 약간 읽다가 분실하는 바람에 다 못 읽은 기억이 .. ㅠㅠ
8 달 전
2298 잡상인
책에는 '신개정판'이라고 써있는데요? :D
3 달 전
Profile_sample 각혈염통
얼마 전에 산지 거의 10년만에 다 읽은 책이네요. 중간에 컬러 사진만으로도 볼만했는데.
한 달 전

한마디

2298 잡상인
http://book.filltong.net/memo/6040 | 2008-11-12   
그는 두 달 동안 쉼없이 일했다. 하루에 그가 일하는 시간은 22시간이었다. 그는 머릿속이 복잡한 상태에서 잠을 자곤 했는데, 두 시간 후에 일어나 보면 자기 전에 했던 생각이 그대로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그가 먹는 음식은 순전히 커피뿐이었다. 결국 의사가 끼어들었다. 의사는 처방으로 발리움이라는 신경안정제와 강제휴가를 지지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파이겐바움이 보편성 이론( universal theory)을 만들어 낸 다음이었다. (p. 222)
파이겐바움도 몰입을 했었나 봅니다. 몰입의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알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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