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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님의 밑줄
으하하, 이거 정말 실용적인 아이디어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이 부분 때문에 책을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었다. 교수나 조교를 미친듯이 괴롭히면 짜증나서라도 다음 번부터 A 학점을 주겠구나...
그런데 교수나 조교가 이 책을 읽고 내가 괴롭히려고 말을 거는 순간 "저는 지금 바쁘니, 2분안에 요점만 간단하게 말하거나 메일로 보내세요."라고 하고 도망가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p.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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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4년 내내, 나는 한 가지 방침을 정했다. 어떤 수업의 첫번째 리포트나 주관식 테스트에서 A보다 낮은 점수를 받는다면, 나는 채점자의 근무 시간에 두세 시간 동안 질문을 해 대며 물고 늘어져 상대방이 모든 질문에 대답하거나 지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 글 주소 복사 | 2009-02-23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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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님의 밑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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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신감이 없다면 알아두라. 세상의 다른 사람들도 거의 다 그렇다는 것을. 경쟁에 대해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고 당신을 과소평가하지도 말라.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니까.
- 글 주소 복사 | 2009-02-22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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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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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읽고 있다.
정부가 지원한답시고 방해하지 않는 1인 기업 환경이 됐으면 좋겠다.
- 글 주소 복사 | 2008-12-01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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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단순히 무언가를 갖는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물론, 무언가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훨씬 강력한 게 많지 않을까?
(p.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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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세상에서 어떤 유용한 공헌을 하는가?
- 글 주소 복사 | 2008-04-14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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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적어도 서울의 특정 공간에 묶이는 것만큼이라도 벗어나자.
(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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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은 당신을 한곳에 묶어 두는 속박의 끈을 영원히 끊어 버리는 것이다.
- 글 주소 복사 | 2008-04-14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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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만약 당신이 책상에 앉아 일하기를 즐긴다면, 이 책은 부질 없을 것이다. 저자는 "성취감" 따위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 (http://book.metaschool.org/memo/1796 ) 이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바로 그런 부분들일 것이다.
(p.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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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책을 뽑아 들었다면, 아마도 당신은 정년이 될 때까지 책상 앞에 앉아 일하기 싫을 가능성이 크다.
- 글 주소 복사 | 2008-04-14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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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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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중.
도입부에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다시 보니 어떤 의도로 하는 이야기인지 파악되는 것 같다.
- 글 주소 복사 | 2008-04-13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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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대개 자동화라고 하면 기계와 도구를 통한 자동화를 말하는데 여기서는 아웃소싱을 통한 자동화를 말하고 있다.
여기서 자동화란? 내가 개입하지 않고도 수익을 창출하는 것.
(p.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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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완전 자동화에 대한 예고편이라 할 수 있겠다.
- 글 주소 복사 | 2008-04-08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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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회의에 관한 서적들을 보면 회의 참자가의 시급을 회의 시간에 곱해서 회의 비용을 산출하는 내용이 나온다. 개인적 차원에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p.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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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간 가치는 얼마인가?
- 글 주소 복사 | 2008-04-07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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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님의 밑줄
목적이 없는 회의는 표류하기 마련이다.
(p.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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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정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분명해진 상황에 대해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만 열려야 한다.
- 글 주소 복사 | 2008-04-07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