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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과는
- http://book.filltong.net/memo/5514 | 2008-09-26
- 냄새는 기억 속의 소리와 향을 전하며 과거의 어떤 시간을 떠오르게 하는 특성을 지녔다. 티타는 냄새를 흠뻑 들이마시며 그 각별한 냄새나 향과 함께 자신의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걸 좋아했다. (p. 16)
- 마들렌과 홍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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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과는
- http://book.filltong.net/memo/5517 |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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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침침한 부엌으로 큰 나무창을 통해 햇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그 한 구석에서 티타가 즐겁게 요리를 하고 있구요.
읽는 내내 요리를 하는 티타의 모습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읽는 내내 음식 냄새가 나는 듯 했구요.
읽는 내내 배가 고파서 혼났습니다. 책에 나온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볼까 무모한 생각도 들구요.
즐겁고, 화가 나기도 하고, 안타깝고, 야하기도 하고...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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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 http://book.filltong.net/memo/6177 |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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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이 안와서 잠좀 자볼까, 하는 맘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실수였다.
책장을 처음 넘긴 그 자리에서 끝장을 보게될줄이야!!!!!!!!!!!!!!!
오랜만에 엉엉 울어봤다.
그리고 오랜만에 굉장히 누군가를 미워하게되었고(마마 엘레나)
페드로를 째려보며 '존이랑 잘됬어야하는데!' 한숨을 내쉬었다.
와오아오앙 영화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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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과는
- http://book.filltong.net/memo/5516 | 2008-09-26
- 어떤 얘기가 사실이냐 아니냐는 누군가가 그 얘기를 진정으로 믿느냐 안 믿느냐에 달려 있었다. (p.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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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과는
- http://book.filltong.net/memo/5515 | 2008-09-26
- "지금 당장 당신의 대답이 절실해요. 사랑은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느낌으로 오는거지요. 나는 말이 없는 편이지만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입니다." (p. 27)
- 느낌으로 오기도 하고, 생각도 하고, 그런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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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과는
- http://book.filltong.net/memo/5088 | 2008-08-23
- 책캠프 덕분에 또 다시 인연을 맺게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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