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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공
- http://book.filltong.net/memo/5520 | 2008-09-26
- 이 책을 집에서 한참 뒤졌는데 안보이네요. 에잉...따라 읽고 싶었는데. 헌책방에서 형광펜이 죽죽 그어져 있는 F급을 사두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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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 http://book.filltong.net/memo/5505 | 2008-09-26
- 이제 읽기 시작했군요.. 이제 1권의 우리의 죽음을 읽고 나의 죽음을 읽을 차례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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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 http://book.filltong.net/memo/5120 | 2008-08-25
- 춤추는 죽음은 어째서 네권이나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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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ja
- 어라? 춤추는 죽음이 네 권 뜨는 버그가 사라졌다. 지금은 밤 10시 8분... 누군가 야근 중이다. 여기서도 다크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역시 어둠의 아샬.. 그리고 죽음의 춤. 그 위력은 ㅎㄷㄷ
- 4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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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 http://book.filltong.net/memo/5091 |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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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스에 따르면 중세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크게 다섯 가지 종류의 죽음이 있었다고 한다.
1. 우리의 죽음(중세 초기에서 중세 전성기)
2. 나의 죽음(중세 전성기에서 르네상스)
3. 멀고도 가까운 죽음(르네상스에서 바로크)
4. 너의 죽음(낭만주의 시대)
5. 반대물로 전화한 죽음(현대) (p. 10) - 그리고, 이 책은 이러한 죽음의 변화를 예술을 통해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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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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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죽음의 유형 중에서 현대의 죽음에 대한 해설만 지독히 추상적이다. 왤까?
반대물로 전화한 죽음이라, 무엇의 반대라는 뜻일까?
궁금하네.. 끙.. 읽어야 하나? 무지 재미있을 것 같긴한데.. - 4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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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샬
- http://book.filltong.net/memo/5090 |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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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권부터 달립시당!
저렴판 문고판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1권 : http://www.noranbook.net/detail.asp?isbn=8984072567
- 2권 : http://www.noranbook.net/detail.asp?isbn=898407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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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ja
- http://book.filltong.net/memo/5113 | 2008-08-25
- 책캠프 함께 읽고 싶은 책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책! 책을 추천했던 아샬님의 견해에 따르자면 진중권씨가 쓴 책 중 최고라고 한다. 흠. 기대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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