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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조 님이, 「엄마 - 이해인 수녀의 사모곡」 을(를) [엄마가 보고싶은 사람] 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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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ink 님이, 「짐 자무시 - 인디영화의 대명사, 짐 자무시 인터뷰집」 을(를) [짐자무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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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조 님이,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을(를) [인문학을 함께 공부했던 길찾기와 그 외 모든분들] 에게 추천해요.
- 책의 첫 시작은 이렇게 된다. "이 이야기는 에디라는 사람이 햇빛 속에서 죽어가는 마지막 순간에서 부터 시작 한다. 죽음에서 부터 시작하는게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죽음이란 끝이다. 하지만 끝에서 시작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 어떤사람에게는 죽음이 또 다른 시작일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 끝이면서 시작인 이야기, 모두가 하나의 이야기.왜 살았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에 대해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을 통해 알게 해준다. 여러모로 많은 지점이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하는 책. 읽고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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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elwind 님이, 「호텔 아프리카 애장판 4 - 완결」 을(를) [바그다드 카페가 그리운 분들] 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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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날 님이, 「총 균 쇠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을(를) [인문, 인류와 문화에 대한 상식을 갖추고자 하는 분들] 에게 추천해요.
- 작년에 읽은 책 중 가장 좋았던 책입니다. ^^ 이 책을 시작으로 문화인류학 등 인류학을 읽어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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