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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님이,
「현대문화 이해의 키워드 - 문화 콜로키엄 2」 을(를)
[문화에 대해 개념적 접근을 원하는 이들, 그리고 보다 자유로워지기 원하는 이들] 에게 추천해요.
- '현대 문화 이해의 키워드'는 '문화'라는 틀을 통해 혼란스러운 세계를 바라보는 책입니다. 문화에 대해 두 가지의 틀을 제시합니다. 허위 욕망을 생산하고, 재생산하여 파블로프의 개처럼 시장에 조건 반사하는 이상적인 소비자를 만드는 문화의 기능을 인지하며, 이 문화와 자본주의 간의 관계를 바라보려는 시도를 합니다. 또, '문화에 의한 지배'를 논한 테리 이글턴과 같이, 헤게모니적 지배를 가능케 하는 핵심적 영역으로써의 문화라는 인식을 통해, 이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는 논지로서 전개됩니다. 이 틀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핵심적 개념들, '포스트 모더니즘', '미메시스', '숭고', '총체성', '이데올로기', '사이버' 등의 개념을 설명하는 작업을 하고, 데리다의 '해체', 블로흐의 '유토피아', 네그리의 '제국'을 다루며, 현재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책은 '중앙게르마니아'라는 국내에 몇 안되는 정기 학술 세미나에 참여한 선생님들의 지금 세상에 대한 탐구의 중간 보고 정도에 해당합니다. '전면적으로 관리되는 현대사회에서 절대적 소외 상태에 놓여 있는 개인들이 해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나름의 방식으로 모색'한다는 이들의 노력을 통해, 우리가 해방의 문을 열기 위해 잡을 나름의 '키워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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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 님이,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 을(를)
[html&css를 처음 접하는 사람] 에게 추천해요.
- 완전 처음부터 가르쳐주고 지루하지 않아 초보자(나같은 사람)가 보기에 딱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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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님이,
「달의 바다 -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을(를)
[젠장 내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자나! 싶은 사람들] 에게 추천해요.
- '나를 위해 웃다'를 즐겁게 읽긴 했지만 쩡열이 재밋다고 안햇으면 이렇게 금방 찾아는 읽지 않았을 책, 재밋고 눈물나고 따뜻하당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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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님이,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을(를)
[모두!] 에게 추천해요.
- 이 책의 모든 문장, 모든 이야기를 가지고 싶어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래서 모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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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님이,
「나를 위해 웃다」 을(를)
[젊은 따뜻함과 포근함을 원하는 사람들] 에게 추천해요.
- 이언니는 프로필사진이 책을 말해준다ㅋ좋은의미로ㅋㅋ